“34세 나나, 새벽에 흉기 강도랑 ‘맞붙었다’… 이게 진짜 현실이라고?” 아침부터 커뮤니티가 난리 났다.
가수겸 배우 “나나가 강도를 제압했다고?” 누구나 지나갈 법한 낚시 같지만, 이번엔 진짜였다.
그것도 흉기 든 강도, 그리고 몸싸움 끝 제압. 2025년 11월 15일 새벽 6시. 나나(34)가 평생 잊지 못할 새벽을 맞았다.
그리고 그 새벽, 우리가 알고 있던 ‘배우 나나’ 이미지가 완전히 뒤집어졌다. 사건은 구리 아천동 나나 거주지 고급 빌라에서 시작됐다. 30대 남성 A씨가 칼을 들고 집 안으로 침입.
요구는 돈, 상황은 이미 비정상. 문제는, 그 순간 집 안에는 나나와 어머니 단 두 사람뿐이었다는 것.
대부분 사람이라면 소리치고 숨거나, 열쇠 걸고 경찰만 기다렸을 것이다. 하지만 나나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
그녀는 진짜 정면으로 맞섰다. 어머니와 함께 강도와 몸싸움, 흉기를 든 침입자를 움직이지 못하게 묶어 놓고 그제서야 경찰을 호출했다.
경찰이 현장에서 발견한 건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