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선 넘지 마” 28기 상철, 순자의 막말에 폭발…시청자 “동네북 만든 건 순자” 분노 나는 솔로 ‘나는 솔로’ 28기 상철이 결국 폭발했다 순자의 계속된 ‘비아냥’과 ‘후순위’ 발언이 쌓이고 쌓여 터진 순간이었다. 11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227회에서는 28기 순자와 상철이 최종 선택을 앞두고 날 선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은 단순한 언쟁이 아니라, 그간 쌓여온 긴장감이 폭발하는 장면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28기 순자의 비아냥, 상철의 분노 순자는 대화 도중 웃으며 “몇 명한테 차인 거냐, 영수의 그녀들에게 차인 기분이 어떠냐, 왜 이렇게 동네북 같냐”라며 상철을 자극했다.
이에 상철은 “동네북 같다니, 내가 착하고 편하니까 그렇게 느껴지는 거다”라고 맞받아쳤고, 이어 “그러니까 선 넘지 말라고. 좋게 해줄 때 분위기 파악해”라며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이 장면 이후 커뮤니티에서는 “순자의 말투는 막말의 끝판왕”,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