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야구’ 스튜디오c1 ‘최강야구 vs 불꽃야구’ 끝내 합의 실패… 저작권 전쟁, 진짜 불꽃은 이제부터다 JTBC ‘최강야구’와 스튜디오C1 ‘불꽃야구’의 싸움이 결국 ‘조정불성립’으로 마무리됐다. 한때 같은 팀이었던 제작사와 방송사 이들이, 이제는 법정에서 ‘진짜 승부’를 펼치게 된 셈이다. c1스튜디오 불꼴야구 법정에서도 끝내 불발된 ‘화해’ 2025년 11월 1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60민사부는 JTBC가 스튜디오C1과 장시원 PD를 상대로 제기한 저작권 침해금지 가처분 소송 조정기일을 열었다.

하지만 양측은 또 한 번 합의에 실패, 결국 조정불성립으로 결론났다. 이제 남은 건 본안 소송뿐이다.

‘누가 진짜 창작자인가’ ‘프로그램의 원형은 누구에게 있나’를 두고 정면 대결이 예고됐다. 이미지출처 jtbc 최강야구 ‘최강야구’와 ‘불꽃야구’의 전면전 두 프로그램의 갈등은 이미 오래전부터 시작됐다.

지난 2월, JTBC는 제작비 과다 청구 문제를 이유로 장시원 PD와 결별했고,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