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화사 유튜브 화사, 40kg대 유지 중 ‘호박식혜 1L 논란’…스태프 “배 임신한 줄” 폭소 가수 화사가 다시 한번 솔직한 입담으로 웃음을 터뜨렸다. 11월 10일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 화사는 음악방송 대기실에서 ‘호박식혜’ 이야기를 꺼내며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스태프가 “얘 임신한 배처럼 튀어나왔다”며 장난을 치자, 화사는 웃으며 “호박식혜를 1리터나 마셨다”고 털어놨다.
이어 “언니는 잘 안 먹던데, 나는 너무 맛있어서 계속 먹었다. 완전 호박배였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영상을 본 팬들은 “진짜 사람 냄새 난다”, “화사답게 유쾌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최근 화사가 ‘40kg대 진입’을 공개하며 체중 관리 중이라고 밝힌 터라, ‘호박식혜 1L’ 에피소드가 더욱 화제가 됐다.
방송 중간에도 치킨을 먹으며 웃음을 자아낸 화사는 “아까까진 살 안 튀어나왔는데”라며 놀란 표정을 짓기도 했다. 스태프는 “그건 치킨 때문이야”라고 받아치며 현장을 폭소로 물들였다.
결국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