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세 백지연, “300만 원 시술 후회”… 차라리 이게 낫다 공개한 반전 피부관리법 ‘동안 아이콘’ 백지연이 나이 61세에 고액 리프팅 시술을 받고 “효과 없었다”고 털어놓으며 현실 공감을 불러냈다. 그런데 그가 추천한 피부 관리법은 모두의 예상을 완전히 뒤집었다. 300만원 리프팅 시술보다 이게 낫다는데 의외의 반전 백지연 피부관리법이었다.
백지연 “300만 원이면 차라리 좋은 크림 샀다” 충격 후회담 지난 11월 10일, 유튜브 채널 ‘지금 백지연’ 영상에서 그는 솔직한 후회담을 꺼냈다. “올 초에 비싸다는 써마지를 했는데… 난 효과 없었다.
차라리 그 200~300만 원으로 좋은 크림을 살 걸 그랬다.” 3~4년간 피부 트러블로 시술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었다는 그는, 고액 시술 효과에 대해 의문을 던지며 많은 시청자의 공감을 끌어냈다. 다만 최근 받은 덴서티 시술에 대해서는 “효과는 한두 달 지나야 안다”며 신중하게 경과를 지켜보는 중이라고 전했다.
백지연 61세 동안 비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