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만삭 아내, 병원비 10배 폭탄… 한국서 출산했다면 달랐다” 살림남 ‘살림하는 남자들2’ 살림남 8일 방송 한 장면이 많은 예비 부모들의 심장을 철렁하게 만들었다. 행복해야 할 산부인과 진료 자리에서, 이민우는 계산서를 보는 순간 표정이 굳어졌다.
초음파 한 번. 그런데 금액은 국내 일반 진료비의 무려 10배.이건 연예인 뉴스가 아니라, 재외국민이면 누구나 맞닥뜨릴 수 있는 현실이었다.또한 방송 말미 이민우 통닭집은 서울중앙시장 내 시장통닭과호프 집은 시청자를 더 궁금하게 만들었다. “10배라고요?”
진료비 앞에서 굳은 이민우 만삭의 아내 아미와 함께 진료실을 찾은 이민우. 태아의 심장 소리에 눈가가 붉어지던 그가 계산대 앞에서는 멍해졌다.
왜 이렇게 비쌀까? 많은 이들이 당연하게 생각하는 국민건강보험이, 아미에게는 적용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해외 거주 이력이 있는 재외국민 신분은, 한국에 들어왔다고 해서 바로 건강보험 혜택을 받을 수 없다. 이민우의 말처럼, “6개월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