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세 김유정’ 국민여동생 벗었다…19금 드라마 ‘친애하는 X 소시오패스 변신에 난리 난 이유 “국민 여동생”의 이미지를 가장 강하게 가진 배우 김유정이 완전히 다른 얼굴로 돌아왔다. 19금 드라마 ‘친애하는 X’에서 소시오패스 백아진 역할을 맡은 그녀의 파격 변신에 시청자 반응이 폭발 중이다. 그동안 보지 못했던 김유정의 얼굴, 과연 무엇이 달라졌을까. 12부작 드라마 속 회차마다 기대가 높아지고있다.

김유정이 이렇게 성장할줄은 몰랐다 솔직히 동갑 김소현보다 ... 6일 첫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에서 김유정은 욕망과 어둠을 숨긴 채 주변 인물들을 조종하는 소시오패스 백아진으로 등장했다. 순진하고 맑은 이미지로 사랑받았던 김유정이 보여준 파격적인 변화는 공개 직후 즉시 화제가 됐다.

현재 4화까지 공개된 상황에서 이정도의 반응은 어쩌면 당연한 것일지 모른다. 예고만으로도 강렬했지만, 본편에서는 23년 연기 경력의 공력까지 담아내며 완전히 다른 세계를 보여줬다.

백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