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 금쪽이, 게임 끊자 더 무너졌다… 오은영도 긴급 제동 건 이유” 금쪽같은 내새끼 지난주, 새벽마다 몰래 양말을 신고 방을 빠져나가 게임에 집착하며 가족 일상을 뒤흔든 초6 금쪽이의 모습은 많은 부모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부모는 결국 결단했다.
컴퓨터, 휴대폰, TV까지 전면 회수. 하지만 오늘(7일) 밤 8시 10분 방송되는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에서는, 이 선택 이후 예상보다 더 깊고 어두운 후폭풍이 드러난다.
부모는 “게임만 끊으면 정상으로 돌아오겠지”라고 믿었지만 현실은 완전히 달랐다. 금쪽이는 폭발하듯 분노를 쏟아냈고, 그 끝은 스스로를 향한 공격이었다.
컴퓨터가 없다는 사실을 확인하자마자 허공을 향해 주먹을 날리고, 욕설과 함께 “나 나갈 거야!”를 외치며 가출을 시도했다.
그러다 벽에 머리를 세게 박는 자기 공격성까지 드러나며 스튜디오는 충격에 휩싸였다. 그러나 이 혼란은 시작에 불과했다.
게임을 끊은 후 금쪽이는 또 다른 극단으로 이동했다. 침대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