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먼저’ 심현섭 정영림, 99세 부부의 선택… “심밤바 만나고 싶어요” 25년 11월 4일, 방송인 심현섭·정영림 부부가 결혼 7개월 만에 시험관 시술 도전 소식을 전하며 큰 응원을 받고 있다. 예능에서 인연을 맺고 실제 부부가 된 두 사람은, 태명 “심밤바”를 향한 간절한 여정을 시작했다.

심현섭은 자신의 유튜브채널 정영림심현섭 통해 팬들과 소통중이다. “떨린다… 이제 진짜 임신 준비 하는 것 같다” 부부는 유튜브 채널 정영림심현섭 을 통해 시험관 도전을 직접 공개했다.

정영림은 병원과 상담 후 “조금 떨린다. 이제 정말 임신 준비를 하는구나 싶다”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결혼 7개월 만에 전한 소식.신혼의 달달함을 즐기기보다, 가족이라는 완성형을 함께 꿈꾸는 선택이었다. “아내가 먼저” 심현섭의 사랑… 그리고 99세 부부의 의지 심현섭은 신혼 초부터 2세를 위해 노력해왔다고 했다.

하지만 그의 마음은 한결같았다. “솔직히 와이프가 더 고생한다.

배에 주사도 맞아야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