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동생이 하얼빈 아나운서?” 김대호, 전소민·최다니엘 데리고 간 이유 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5-대다난 가이드’(2025년 11월 4일 방송)에서 김대호가 예상 못 한 가족 스펙을 공개했다.
바로 “내 친동생이 중국 하얼빈에서 아나운서를 했다”는 말 한마디가 모두의 시선을 끌었다. “백두산은 아껴둔 여행지였다” 김대호는 직접 가이드가 되어 전소민, 최다니엘과 함께 백두산 여행길에 나섰다.
그는 “백두산은 통일 후에 가고 싶었던 여행지였다. 북한을 통해가고 싶었다”며 오래 품었던 로망을 털어놨다.
통일이 아니어도, 관광 재개 시 꼭 가고 싶었다는 그의 말에서 백두산에 대한 간절한 마음이 느껴졌다. 그러자 전소민이 “오빠 인공관절 하기 전에 가고 싶었던 거 아니냐”고 농담을 던졌고, 촬영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김대호 친“동생이 하얼빈 아나운서였다” 김대호가 여행 출발지를 중국 하얼빈으로 정한 이유엔 특별한 사연이 있었다. 그는 “친동생이 하얼빈에서 아나운서 생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