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수, 소속사는 떠났는데 지분 50%는 챙겼다?… 이 선택, 현명일까 욕심일까” 도경수가 결국 컴퍼니수수를 떠났다.
여기까진 많은 이들이 예상한 수순이었다. 그런데 이야기가 꽤 묘하게 흘러가고 있다.
바로 “지분 50%를 그대로 유지하려 한다”는 보도 때문이다. 컴퍼니수수는 애초에 도경수를 위해 만들어진 회사다.
SM 시절부터 함께했던 매니저가 독립했고, 도경수는 지분 50%를 갖고 합류했다. 말 그대로 “도경수 전용 회사”였다.
이번 논란의 핵심, 딱 세 줄로 정리 그런데 이제 회사를 떠나면서도, 지분은 내려놓지 않겠다는 입장이 흘러나온 것. 이게 왜 뜨거운 논란이 되는 걸까?
도경수 = 회사 떠남 (재계약 X) 지분 50%는 유지 의사 컴퍼니수수 측 “지분 보유는 맞지만 유지 여부는 확인 어렵다”??? 그렇다면 한마디로, 몸은 떠났는데 영향력은 그대로 남는 구조가 형성될 수 있다는 얘기로 읽힌다 도경수 이게 왜 민감할까?
컴퍼니수수의 기업가치는 현재 약 150억~200억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