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루머 일축’ 이이경, 왜 ‘놀면 뭐하니?’만 떠나나… 나솔은 남는 진짜 이유 11월 4일 이슈의 주인공은 배우 겸 방송인 이이경 이다.
최근 이이경이 사생활 루머에 휩싸였고, 그 여파로 ‘놀면 뭐하니?’에서 하차한다는 소식까지 전해졌다.
하지만 이상했다. 논란 때문이라면 모든 프로그램에서 빠지는 게 상식인데, 그는 ‘나는 솔로’와 ‘용감한 형사들4’는 그대로 유지한다.
이미 사생활 루머 유포자 배포자들을 소속사는 고소를 진행한 상횡이다. 이이경에게 대체 무슨 계산이?
있는 걸까.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MBC ‘놀면 뭐하니?’
제작진은 4일, 이이경의 하차를 공식 발표했다. 표면적인 이유는 스케줄 문제였다.
해외 일정과 영화 촬영이 겹치며 매주 목요일 녹화 참여가 어려워졌다는 설명이다. 실제 이이경은 9월부터 영화 ‘세대유감’을 촬영 중이며, 이어 또 다른 영화까지 들어가는 바쁜 스케줄에 돌입했다.
넉 달 동안 영화 두 편을 연달아 찍는 강행군이었다. 여기까지만 들으면 자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