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플러스, ENA 예능프로그램 '나는솔로" 캡쳐 진짜 미쳤나 봐”…28기 현숙, 끝내 폭발했다. 영수에 분노 터진 이유 (‘나는 솔로’) 5일 밤 방송되는 ‘나는 솔로’ 28기 예고가 공개되자마자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그동안 영수를 향해 단단히 마음을 굳혔던 현숙이, 예고편에서 “진짜 짜증 나! 미쳤나 봐!”

라고 외치며 자리를 박차고 나간 장면이 공개된 것. 믿음과 애정, 그 끝에서 폭발한 감정이었다.

사진=SBS 플러스, ENA 예능프로그램 '나는솔로" 캡쳐 28기에서 영수는 초반부터 두루 호의, 일명 ‘탕평 데이트’를 이어왔다. “나중에 이야기 나눠봐요”라며 애매하고 다정한 태도로 여러 여성들에게 호감을 표해왔고, 그 과정에서 장점과 단점이 함께 쌓였다.

그런 상황에서도 현숙만큼은 흔들리지 않았다. 솔로녀들이 영수를 두고 뒷얘기를 해도, “아무리 씹어 봐라.

내 마음 돌아서나”라며 영수를 향한 확신을 굽히지 않았던 사람. 사진=SBS 플러스, ENA 예능프로그램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