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두 딸 ‘가수 DNA’ 고백…권진아와 라스서 단 한 번 부르는 무대 ‘라디오스타’가 11월 5일 밤에 방송을 앞두고 , 벌써부터 화제의 중심은 박진영이다. 이번엔 그냥 홍보가 아니라, 박진영이 “처음이자 마지막”이라고 못 박은 무대가 예고돼서다.

그것도 권진아와의 듀엣. 방송도 하기 전에 왜 이렇게 뜨겁냐고?

이유가 있다. 박진영은 이번 ‘라디오스타’를 통해 30년 음악 인생에서 쌓인 철학과 JYP 수장으로서의 솔직한 속내를 꺼낸다.

최근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 제안을 받고 수개월 고민 끝에 수락한 이야기까지 전한다.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 수락 이유 박진영은 “비상근이지만 장관급 예우”라는 말에 그는 “정중히 거절했지만 계속 연락이 왔다”며, 왜 결국 승낙했는지에 대한 ‘1분 공식입장’을 방송에서 밝힌다고 했다.

이건 사람들 궁금증 자극 제대로 아닌가. 박진영이 ‘라스’를 좋아하는 건 유명하다.

그는 “신곡을 낼 때마다 ‘라스’를 가장 먼저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