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결혼?” 일본 모델설 부인 오상욱, 이상형 한마디에 술렁 (동상이몽 2)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이 결혼에 대한 진심을 꺼내놓은 순간, 스튜디오가 미묘하게 흔들렸다. 3일 ‘동상이몽2’ 방송 전 선공개 영상에 등장한 그는 평소 잘 이야기하지 않던 연애와 결혼 질문 앞에서 잠시 당황했지만, 결국 솔직함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오상욱 나이 29세 이며 일본 모델 하루카 열애설이 나기도했다. 오상욱 “국제결혼?”
질문에 순간 정적 오상욱은 “어릴 때부터 화목한 가정을 꾸리는 게 꿈”이라며, 결혼에 대한 뚜렷한 로망을 털어놨다. 그런데 조우종 아나운서의 한 마디가 공기를 단숨에 바꿔버렸다.
“혹시 국제결혼을 말하는 거냐?” 과거 그가 일본-한국 혼혈 모델 하루카 토요다와 열애설에 휩싸였던 기억이 떠오르는 순간이었다.
당시 오상욱은 “여자친구 없다”며 선을 그은 바 있지만, 예상치 못한 질문에 그는 헛기침으로 시간을 벌며 당황한 기색을 숨기지 못했다.패널들도 미묘한 웃음을 터뜨리며 눈빛만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