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컥했다”… 김태원 딸 전통혼례, 축사 한마디 모두가 울었다 (‘조선의 사랑꾼’) 김태원 “딸이 결혼식에 기대 없다고 느꼈다” 오늘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3일 방송에서 김태원이 딸 서현의 결혼식을 위해 직접 전통 혼례를 준비한 모습이 공개됐다. 인터뷰에서 김태원은 딸 “서현이가 결혼식에 큰 기대가 없는 것 같다.

그걸 제가 채워줘야 한다”며 전통 혼례식장을 직접 알아보는 등 아버지의 정성을 보였다. 전통 혼례식장 등장… 김태원, 딸 바라보며 눈 못 떼 결혼식은 야외 전통 혼례식장에서 진행됐다.

김태원 부부는 분홍빛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혼주석에서 딸의 입장을 기다렸다. 잠시 후, 전통 혼례복을 입은 딸 서현이 등장하자 김태원은 말없이 바라보며 감정을 참아냈다.

사위 데빈과 손을 잡고 입장하는 순간, 그 표정에는 벅참과 아쉬움이 함께 담겨 있었다. 축사 시작하자 울컥… “태어날 때부터 지금까지 곁에 있던 사람입니다” 김태원이 마이크를 잡고 축사를 시작했다.

“오늘의 신부 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