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랑, 알고 보니 갑부 식당 6곳 운영 연매출 50억 고백… 그런데 통장엔 돈 없는 이유 개그우먼 정이랑, 이렇게 잘 나가는 줄 누구 알았나 2일 방송된 ‘알토란’에서 개그우먼 정이랑 부부의 현실 요식업 스토리가 공개되며 스튜디오가 술렁였다. 식당을 무려 6곳 운영, 연매출만 40~50억을 찍는다는데… 정작 부부의 입에서 튀어나온 말은 뜻밖이었다.
“근데 왜 통장엔 돈이 없지?” 연매출은 화려하지만, 그 뒤엔 성공과 실패가 반복된 생존기가 있었다. 50억 매출인데 “항상 돈이 없다”… 그 이유 정이랑의 남편 김형근 대표는 규모를 묻자 솔직하게 답했다.
“규모도 크다. 연매출 40~50억이다.”
하지만 정이랑의 표정은 씁쓸했다. “근데 통장엔 왜 돈이 없어?”
남편의 한마디는 현실적이었다. “망한 것도 매출로 잡히니까… 항상 돈은 없어.”
실제로 정이랑은 “원래 7개였는데, 최근 하나 망했다”고 털어놓았다. 남편은 담담하게 “6개 정도 망했다”고 밝혔다.즉, 성공률 1/7의 험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