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 살림남 ‘살림남’ 이민우, 만삭 아내 초음파 순간 얼어붙었다… “목에 탯줄이” 지난 11월 1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 예고편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그 이유는 출산을 코앞에 둔 신화 이민우 예비 아내가 병원 초음파 검사 결과가 심상치 않은 분위기 때문이다. 병원 초음파 화면을 바라보던 산부인과 전문의의 표정은 그 어느 때보다 무거웠다.아이의 탯줄이 목덜미에 감겨있다는 충격적인 이야기였다.

이미지출처 살림남 “목덜미에… 탯줄이 감겨 있어요.” 짧은 멘트였지만, 이민우와 예비신부의 얼굴은 단숨에 굳었다.

그리고 화면엔 “민우네 가족에게 무슨 일이…”라는 문구가 등장하며 다음 주 방송을 예고했다. 행복과 떨림으로 준비해온 출산 앞에서, 갑작스레 찾아온 불안.시청자들 또한 숨을 고르게 됐다.

이미지출처 살림남 살림남을 통해 알려진 이민우의 새 가족 이야기 이민우는 지난 7월, 오랜 시간 인연을 이어온 예비신부와 결혼을 깜짝 발표했다. 그는 재일교포 3세인 예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