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 24기영수 인스타 “이미 16주차라니”… ‘나는솔로 24기’ 상철, 세무사 아내와 제주 결혼식 ‘나는솔로 24기’ 상철이 드디어 결혼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세무사 아내와의 따뜻한 혼전임신 소식으로 축하를 두 배로 받은 사람이다.

지난 10월 26일, 상철은 제주도의 한 야외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소식은 같은 24기 영수가 SNS에 “상철 결혼식 in 제주, 행복하게 잘살길 바래”라는 글과 함께 공개하면서 알려졌다.

사진 속 상철은 턱시도를 입고, 신부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모습이었다. 얼굴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세무사로 일하는 전문직 여성으로 알려졌다.

방송 이후 오랜만에 근황을 전한 상철은 최근 유튜브 ‘벙벙튜브’에서 “결혼 준비 중이다. ‘나는 솔로’를 통해 만난 인연은 아니고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만난 세무사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미 뱃속에 있다. 16주가 됐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결혼식 현장은 따뜻한 축하로 가득했다.

‘사랑스러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