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플러스, 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 방송 캡처 나는솔로 28기 현숙, “남자 언어 안다” 착각이 불렀다… 정숙과 폭발한 밤 ‘나는 솔로’ 28기 29일 방송이 또 한 번 불이 붙었다. 이번 주 방송 중심에는 세 사람 ― 정숙, 현숙, 영수 ― 가 있었다.

특히 현숙이 “남자 언어를 알아듣는다”며 영수와의 관계를 단정 짓는 순간, 솔로나라는 냉랭한 전장으로 변했다. 남자 언어를 알아듣는다.....그렇게 잘알기에 이혼한것인가?

한편으론 이해도된다 자식셋을 키우기위해 그녀가 얼마나 억척스럽게 살았을지 눈에 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분명 어제방송에서 28기 현숙은 출연자 모두에게 선을 넘은듯 느껴진다.

사진=SBS 플러스, 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 방송 캡처 ‘나는 솔로’ 28기에서는 정숙과 현숙이 영수를 두고 폭발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영수는 “모두 있는 자리에서 손을 잡았다고 말한 건 오해를 부른다”고 현숙에게 지적했지만, 현숙은 오히려 “그건 사귀는 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