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녀 소송 패소 후 첫 행보?’ 아옳이, 새 남친 공개→AI였다… 영화관 데이트 진실 뷰티 유튜버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영화관 데이트 사진으로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28일 그녀는 “백년만에 영화관람”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남성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는데, 훈훈한 분위기 속 남성의 정체가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그런데 이 ‘훈남 남친’의 팔이 사라진 걸 눈치챈 네티즌들의 댓글이 이어졌고, 아옳이는 “팔 때문에 너무 빨리 들켜버렸다”며 직접 AI 합성 사진임을 인정했다. 결국 새 남친이 아닌 ‘AI 남친’이었던 셈이다.

이 장난기 가득한 게시글은 최근 여러 논란과 소송을 겪은 아옳이의 근황이기도 했다. 그녀는 2022년 카레이서 서주원과 이혼한 후, 상간녀 소송에서 패소 판결을 받았던 바 있다.

그 후 오랜만에 밝은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응원과 놀라움을 동시에 받았다 . 이번 사진으로 “역시 센스 있다”, “이혼 후 오히려 더 자유롭고 유쾌하다”는 반응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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