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로빈 ‘LPG’ 김서연, 소파술 연기한 이유… 아기 심장 깜빡였다 ‘2%의 기적’ '비정상회담' 로빈 그리고 그의 아내 'LPG' 김서연, 난임 극복 후 자연 임신 하지만 유산 가능성… '2% 기적'에 모든 희망을 걸다! 오늘(2025년 10월 28일), 프랑스 출신 방송인 로빈 데이아나와 그룹 LPG 출신 김서연 부부의 가슴 뭉클한 소식이 전해졌다.

인고 끝에 찾아온 아기와의 기적 같은 자연 임신 소식에 세상의 축하가 쏟아졌지만, 지난 24일 “아기 심장 소리를 듣지 못했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에 모두가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 그리고 오늘(28일), 결국 유산 가능성이 높아 예정되었던 '소파술'을 위해 병원을 찾은 부부에게 '2%의 기적' 같은 순간이 찾아왔다!

미약하지만 아기의 심장이 깜빡이는 것을 확인한 것. 의사는 제대로 진행될 확률이 2% 정도라고 말했지만, 부부는 그 희미한 희망을 잡고 3일을 더 기다리기로 결정했다.

지금 이 순간, 전국민의 염원이 이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