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영, 찜해놨던 ‘용산 55억 단독주택’ 박나래에게 빼앗겼다… 구해줘! 홈즈 30일 방송되는 ‘구해줘!

홈즈 에서 배우 유인영 그녀가 출연해 솔직한 ‘드림하우스’ 이야기를 꺼내며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유인영 오래전부터 눈여겨본 ‘용산 55억 단독주택’ 이 있었는데, 알고 보니 그 집의 새 주인은 박나래였다는 것.유인영의 입에서 나온 한마디가 모두를 웃기고 동시에 안타깝게 만들었다.

유인영 나이 41세 박나래 나이 40세다. 구해줘 홈즈 이번 방송의 주제는 ‘주소 없는 집’.

유인영은 자신과 동갑 친구인 84 김대호와 함께 자유로운 임장을 떠나며, “괜찮은 집이 있으면 내가 사야지”라는 현실 모드로 참여했다. 그녀는 “틈만 나면 집을 보러 다닌다”며 “외형만 멋진 집보다 경매나 공매 매물을 자주 살핀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대호와 임장을 하던 중, 유인영은 박나래와의 인연을 언급했다. “너무 사고 싶은 집이 있었어요.

경매 사이트에 올라왔길래 계속 주시하고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