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젠더 여성의 파격 고백 “결혼식 크게 하고 싶어요”… 스튜디오 초토화 물어보살 전남친의 그림자에서 벗어나, 새로운 사랑을 향하다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한 30세 트랜스젠더 바텐더 고민녀가 화제를 모았다.그녀는 바람을 피운 양성애자 전남자친구를 잊지 못한 채, 새로운 사랑을 찾고 싶다는 고민을 털어놨다. 하지만 서장훈과 이수근이 “이제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야 한다”고 조언하자,고민녀는 놀라운 말을 꺼냈다.
“저 내년에 완벽한 여자가 돼요. 결혼식 크게 하고 싶어요.”그녀의 대담한 한마디에 스튜디오는 순간 술렁였다.
“나 여자야!” 용기 있는 공개 구애 선언 고민녀는 자신이 꿈꾸는 결혼에 대한 로망을 솔직히 밝혔다.
“제가 나이도 있고, 내년에는 완벽한 여자가 됩니다. 결혼식을 정말 크게 하고 싶어요.
‘나 여자야!’ 이런 느낌으로 하고 싶어요.”
이수근은 “해라! 분명 연락 오는 사람 있을 거야”라며 응원의 말을 건넸고,용기를 얻은 그녀는 자신의 이상형 조건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