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연 "이혼 위기였다" 폭탄 고백… 유튜브 140만 남편 오진승, 서 두 얼굴 공개 ‘동상이몽2’ "남편이 정신과 의사라 이해심 많을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오늘(10월 27일) 밤 10시 30분, 동상이몽 2 에 등장한 한 부부의 한마디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주인공은 유튜브 140만 구독자 채널 ‘닥터프렌즈’의 정신과 전문의 오진승(1986년생·만 39세), 그리고 전 KBS 아나운서 김도연(1990년생·만 35세) 부부. 겉보기엔 완벽한 엘리트 부부지만, 현실은 달랐다.
김도연은 “올해 4월 이혼 위기까지 갔다”고 솔직하게 고백하며 충격을 안겼다. 결혼 4년차 부부는 이혼도 생각했다는데 사연을 어떨까.
“이혼 위기까지 겪었다”… 완벽해 보였던 ‘정신과 의사 부부’의 반전 김도연은 방송 초반부터 “남편이 정신과 의사라 이해심 많을 줄 알았는데, 오히려 평탄치 않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4월에는 실제로 이혼 위기까지 겪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오진승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