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0기 옥순 유현철, 결별설 끝내고 결혼식 동반 등장… “말하기 싫은 게 왜 죄?” ‘나는 솔로’ 10기 대표 커플, 옥순(김슬기)과 유현철.
지난 7월 한때 SNS 차단과 언팔 논란으로 결별설의 중심에 섰던 10기 옥순과 유현철 부부. 그런데 최근 두 사람이 결혼식장에 나란히 등장하며 모든 오해를 끝냈다 .
묵묵히 침묵으로 관계를 지켜온 이들은 결국 행동으로 진실을 증명했다.“말하지 않아도 우리는 함께였다.” — 바로 그 순간이 있었다.특히 10기 영자가 함께했다.
지난여름, 10기 옥순은 인스타 라방에서 팬들의 끊임없는 질문에도 “혼자만의 일이 아니기에 말할 수 없다”며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말하기 싫은 게 잘못인가요?
무례한 겁니다, 저는.” 그 한마디는 단순한 회피가 아니라, 관계를 지키겠다는 선언이었다.
반면 유현철은 방송에서 “차단됐다”고 언급하며 결별설은 기정사실처럼 번졌다. 그러나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이번엔 ‘같이 있는 사진’이 등장했다. 10기 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