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알, 강남 500억 유산 살인 사건의 전말… 살인자 자녀가 유산 상속? 이게 법이냐” ‘그알’이 파헤치는 500억 유산의 피비린내… 살인자 자녀에게도 유산이 간다고?

오늘(25일) 밤 11시 10분, ‘그것이 알고 싶다’가 또 한 번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릴 사건을 다룬다. 강남 94세 노모의 사망, 그리고 그 뒤에 숨은 500억 원 유산 전쟁.

이화여대 약학과를 졸업한 약사 출신의 노모 윤명순(가명)은 생전 막대한 재산을 일궜지만, 그 재산은 결국 자식 간의 피비린내 나는 다툼의 불씨가 됐다. 그런데 이번 방송에서 더 충격적인 건 따로 있다.

살인 혐의를 받는 아들이 상속권을 잃더라도, 그의 자녀들은 그대로 유산을 받는다는 것. 이게 정말 대한민국의 법이 맞는 걸까?

재판부는 11월 16일 2차 공판을 예고했고,만약 유죄가 인정될 경우 존속상해치사죄로 최대 무기징역,또는 5년 이상 징역형이 선고될 가능성이 있다. 94세 어머니의 집은 ‘살인 현장’이 됐다 2024년 4월 8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