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슬럼프 고백 후, 씨볶음밥 한입 먹은 민호 표정… ‘나혼산 운동회’ 감동의 반전 ‘슬럼프 고백’ 다음날, 민호의 한입에 기안84가 울컥했다 ‘나 혼자 산다’ 기안84가 다시 한 번 진심을 보여줬다. 지난 방송에서 슬럼프를 털어놓으며 시청률 6.5%를 기록한 기안84.그가 이번엔 샤이니 민호와 100m 달리기 대결, 그리고 ‘씨볶음밥’으로 또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특히 자신의 씨볶음밥을 먹고싶다는 민호에게 인성이 되었다며 무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나혼자산다 ‘제1회 순진무구 가을 운동회’ 편에서 무지개 회원 16명이 총출동했다.비가 쏟아지는 운동장에서 펼쳐진 100m 달리기, 민호와의 맞대결은 ‘기안84 리스타트’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순간이었다.

슬럼프 벗어난 기안84, 민호의 씨볶음밥 한입에 ‘진심이 울컥’ 기안84의 도시락은 언제나처럼 ‘씨볶음밥’. 그의 혼밥 상징 메뉴지만 이번엔 달랐다.

모두가 외면할 때 유일하게 민호가 관심을 보였다. “형, 한입 주기로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