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8기 옥순, 육회집 사장님에서 배우 진가현으로… 드라마 같은 리스타트 그녀의 인생은, 진짜 드라마였다 2023년 SBS Plus·ENA ‘나는 SOLO 나는 솔로 18기에 출연해 블랙핑크 리사를 닮은 비주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18기 옥순. 나이 31세 그녀는 방송 이후 육회집을 운영하며 ‘육회집 사장님’으로 불렸고, 현실 속 자립의 길을 걸었다.

그런데 2년이 흐른 지금 그녀는 다시 배우 진가현이라는 이름으로 돌아왔다.한때 논란의 중심에 섰던 여성이, 이제는 진짜 자신으로 서려 한다. 진가현 18기 옥순 1막 논란의 여인, ‘진정성’이라는 시험대 ‘나는 솔로’ 출연 당시, 18기 옥순은 자신을 ‘자영업 중’이라고 소개했다.하지만 방송이 끝난 후 그녀가 과거 배우로 활동했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진정성 논란이 일었다. 2018년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 2020년 영화 ‘불량한 가족’ 등에서 조연으로 활동했던 이력은 대중에게 ‘감췄다’는 인상을 남겼다.

그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