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원, “조상님이 살렸다”…10년 전 이태임 욕설 사건 운명 바꿨다? 10년 만에 꺼낸 흑역사, ‘단명 사주’를 피했다는 고백 그룹 쥬얼리 출신 방송인 예원이 과거 ‘이태임 욕설 논란’을 직접 언급하며 “조상님이 살려줬다”는 뜻밖의 말을 꺼냈다.

운명과 사주로 풀어낸 그 해석에 대중은 다시 한 번 놀랐다. 최근 유튜브 ‘근본채널’ 에 출연한 예원은 충격적인 이야기를 털어놨다.

“점집에서 ‘너는 너무 유명해지면 단명할 사주라서, 조상님이 네 운을 돌린 거다’라는 말을 들었다”고 말한 것이다. 즉, 2015년 온 나라를 떠들썩하게 했던 논란이 단순한 불운이 아니라, **‘조상님의 빅픽처’**였다는 해석이다.

덤덤함 속의 재해석: “그때 일이 없었다면…” 한때 연예계에서 퇴출 위기까지 갔던 예원. 하지만 이제 그녀는 담담하다.

“그때 일이 없었다면 지금의 나는 없었을지도 몰라요.” 그녀는 “조상님이 나쁜 운을 대신 가져갔다”고 덧붙였다.흑역사를 인생의 전환점으로 받아들이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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