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이기는 경기 하겠다”… 최강야구, 컵대회 출격했지만 시청률은 0%? ‘최강야구’가 새 시즌 ‘최강 컵대회’와 직관경기로 돌아왔다.

하지만 감독의 패기 넘치는 출사표와 달리, 시청률은 여전히 0%대에 머물러 있다. 두개의 이벤트로 시청률 상승을 견인할 수 있을까?

쉽지 않아보인다. 이미 대세가 기울어진 상황이며 상황이 나아질거다 라는 관측보다는 더 힘들어질 가능성에 언론도 기사를 쓰는듯하다.

‘최강 컵대회’ 개막, 이종범의 승부욕 폭발 오는 27일 방송되는 JTBC ‘최강야구’ 123회에서는 본격적인 ‘최강 컵대회’가 시작된다. 출전 팀은 총 4팀 — KBO 레전드로 구성된 브레이커스, 고교 최강 덕수고, 대학리그 강자 한양대, 그리고 독립구단 최정예로 뭉친 독립리그 대표팀.

각 팀이 6경기의 예선을 치른 뒤 1위는 결승 직행, 2·3위는 준결승행, 4위는 탈락한다. 한 경기 한 경기, 말 그대로 결승전이다.

이종범 감독은 “다 이기는 경기 하겠다”고 선언했다. 장성호 코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