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24기 영식, 옥순 잊고 용담 향했다! “재주는 내가 부리고…” 반전 로맨스의 서막 ‘나는 솔로’ 24기에서 순정남의 짠내를 제대로 보여줬던 24기 영식.이번엔 달랐다.
‘나솔사계’ 순수남 특집에 다시 등장한 그는, 과거의 아픔을 완전히 털고 새로운 설렘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23일 방송에서 영식은 용담에게 첫인상 시그널을 받으며 분위기를 단숨에 뒤집었다. “재주는 내가 부리고… 용담 믿는다.”짧지만 의미심장한 그 한마디가, ‘로맨스 반전’의 시작이었다.
이번엔 진짜 그의 사랑에도 봄날이 찾아올까?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예능2022ENA,SBS Plus 블로그 글 더보기 짠내는 끝!
유쾌함으로 리셋한 영식의 재등장 ‘순수남 특집’의 첫 만남부터 웃음이 터졌다. 27기 영식이 “24기도 별로였지 않나?”라며 장난을 던지자,24기 영식은 특유의 담백한 솔직함으로 응수했다.
“아니다. 다 예뻤다.
다만 여자보다 남자들이 욕을 더 먹었다.” 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