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억 건물주 양세형, 안무가와 2년째 열애 고백… 친동생 양세찬도 몰랐다 금속 탐지기 앞에서 터진 ‘폭탄 고백’ 개그맨 양세형이 SBS ‘런닝맨’ 미션 중, 친동생 양세찬에게도 숨겨왔던 ‘2년째 열애 사실’을 전격 고백했다. 19일 방송된 ‘런닝맨’의 ‘찾으면 임자, 골드 헌터스’ 레이스에서 진행된 ‘인정할래? 말래?’
미션 도중, 그는 망설임 없이 연애 중임을 인정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평소 사생활에 유독 신중했던 그였기에, 멤버들은 물론 동생 양세찬까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양세형 2년째 교제, 그녀는 댄스팀 ‘Y’ 소속 안무가 런닝맨 출연한 양세형은 상대 팀의 “나는 현재 열애 중이다”라는 질문에 양세형은 잠시 머뭇거리더니 조심스레 고백했다. “세찬이한테 좀 미안하다.
나는 지금 2년 동안 만난 친구가 있다.” 그는 이어 “제가 춤추는 거 좋아하지 않나.
안무하는 친구다. 지금 댄스팀에 있다.
이름을 대면 알 만한 분이다”라며 여자친구가 댄스팀 Y 소속 안무가임을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