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주, 비연예인 예비신랑과 11월 결혼… 베일 속 그 남편 누구까 배우 박진주가 드디어 인생의 반쪽을 만났다. ‘국민 조연’으로 불리며 드라마와 예능을 오가던 그녀가 오는 11월 30일, 비연예인 예비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

박진주 소속사 프레인TPC는 “박진주 배우가 오랜 기간 깊은 신뢰를 쌓아온 분과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결혼식은 서울 모처에서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된다”고 밝혔다.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으로, 모든 일정은 조용히 진행될 예정이다. 박진주 나이 38세 지드레곤 광희 김수현 등과 동갑이다.

박진주 믿음으로 이어진 사랑, 조용한 결혼의 의미 박진주는 데뷔 이후 10년 넘게 ‘믿고 보는 조연’으로 자리 잡았다.드라마 ‘그 해 우리는’, ‘유미의 세포들’, 영화 *‘엑시트’*까지—작품 속에서 빛났던 존재감만큼이나, 그녀의 사생활은 늘 단단하고 조용했다. 이번 결혼 소식에서도 눈에 띄는 건 ‘비연예인 예비신랑’이라는 점이다.그의 이름, 직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