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보미, 결국 폭발했다… ‘나솔사계’ 24기 옥순 향한 일침 ‘왜 화났는지 모르겠다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나솔사계 135화가 방송된 10월 16일,그야말로 감정의 롤러코스터였다. 가장 큰 화제의 중심은 24기 옥순이었다.

그녀는 미스터 한과 대화 도중 “우리끼리 퍼즐이 다 맞춰졌다”며 23기 옥순의 태도를 문제 삼았다. “여지를 주고 관리한다.

그래서 다른 여자들이 기회를 못 갖는다.”그 말 한마디에 스튜디오는 싸늘해졌고,데프콘은 “큰일 날 소리 하고 있네”라며 손사래를 쳤다. 윤보미 역시 고개를 저으며 “왜 화가 난 건지 모르겠다”고 일침을 날렸다.한마디로 정리하면 윤보미의 일침 한마디가 나솔사계’의 공기를 완전히 바꿔놓았다.

이제 남은 건, 진짜 관계의 민낯이다. 이 장면 이후, 24기 옥순의 태도는 더욱 도드라졌다. 23기 옥순이 셀카를 찍자고 제안했지만, “나중에요”라며 차갑게 거절한 것.

심지어 다른 여성 출연진 앞에서23기 옥순 보고 거울 치료했다”며 웃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