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하나 ‘적색수배’, 캄보디아 ‘럭셔리 도피’ 논란… 납치·감금 온상지에서 호화생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 나이 37세 가 인터폴 적색수배 중임에도 캄보디아에서 럭셔리 도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온라인이 들끓고 있다. 그녀가 체류 중인 지역은 다름 아닌 ‘납치·감금 사건의 온상지’로 알려진 캄보디아 프놈펜.
법망을 피해 해외에서 안락한 생활을 즐기고 있다는 점에서 대중의 분노는 극에 달했다. “법은 누구에게 평등한가”라는 질문이 다시금 떠오른다.또한 돈.
“법망 밖의 황하나, 그러나 도피보다 더 위험한 건 ‘무너진 정의감’이다.” #황하나 #황하나근황 #황하나캄보디아 #황하나도피 #적색수배황하나 #황하나마약 #박유천황하나 #캄보디아프놈펜 #캄보디아납치 #캄보디아범죄 #인터폴적색수배 #특별여행주의보 #해외도피 #사회정의 #특권층범죄 #불법도박 #리딩방사기 #법위의사람들 #K범죄 #뉴스칼럼 ‘적색수배자’ 황하나, 캄보디아서 호화 도피 중 15일 각종 커뮤니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