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한, 미스터 강 23기 옥순 뒷담화 논란 폭발 하남자 “질투냐, 자격지심이냐” ‘나는 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 9일 방송 이후, 미스터 강 그리고 23기 옥순을 둘러싼 또 한 번의 후폭풍이 일었다. 이번 논란의 중심엔 미스터 한이 있다.

그는 방송 중 “정이 1도 안 간다”, “비교돼서 불편하다”, “이미지 좀 챙겨야겠다” 등의 말을 남기며 미스터 강과 23기 옥순을 향한 불편한 감정을 내비쳤다. 그 장면은 , 시청자들과 누리꾼들의 커뮤니티로 몰려들었다.

“감정 정리도 안 된 상태에서 굳이 말을 저렇게 해야 했나?” “이건 솔직함이 아니라 뒷담화 그 자체다.”

미스터 한 인성에 대해 분노의 댓글이 순식간에 수백 개 달렸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연출 남규홍, 나상원, 백정훈, 서한식, 박영선, 이승헌, 김일호, 안홍덕, 정종성, 최진아, 박재형, 남상혁, 김예은, 박준영, 김경빈, 김무늬, 이소영, 설승호, 김소정, 김호현, 한진규, 고세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