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은퇴, 최강야구냐 불꽃야구냐… ‘돌부처’ 의 선택 “끝판대장의 은퇴” 오승환, 82년생 황금세대 기립박수… 새 불꽃은 어디서 타오를까 오승환 은퇴식, 최형우 삼진·이대호 기립박수… 이제는 예능 야구로? 오승환 돌부처의 마지막 직구, 그리고 기립박수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가 숨죽였던 9회초, 오승환이 걸어 들어왔다.

후배들의 ‘가드 오브 아너’를 받으며 마지막 마운드에 선 그는 미소를 띤 채 최형우를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KBO 최초 400세이브, 한미일 통산 550세이브를 기록한 끝판대장의 퇴장이었다.

경기장에 모인 팬들은 물론, 벤치와 관중석까지 눈시울이 붉어졌다. 최강야구 연출 성치경, 안성한 출연 이종범, 장성호, 심수창, 권혁, 윤길현, 이현승, 오주원, 윤희상, 오현택, 윤석민, 문성현, 허도환, 김태균, 나주환, 윤석민, 이학주, 강민국, 이대형, 나지완, 최진행, 조용호, 정민철, 한명재, 김형진, 노수광 방송 2022, JTBC 블로그 글 더보기 #오승환 #돌부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