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성 전지현 대사 하나에 중국 발칵… 진짜 문제는 ‘도둑시청 내로남불’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 4화에서 나온 전지현의 짧은 대사 한마디. "“중국은 왜 전쟁을 선호할까요.

핵폭탄이 접경지대에 떨어질 수도 있는데.” 이 대사가 공개되자마자 중국 네티즌은 발칵 뒤집혔다.

"중국 모욕"이라며 불매운동, 광고 중단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그런데 이 장면을 보고 분노한 그들의 시청 방식부터 따져보면, 이야기의 결은 완전히 달라진다.

현재 중국내에서 전지현 출연한 화장품 광고와 시계광고는 광고를 중단한 상태다 #중국논란 #중국불매운동 #중국광고중단 #중국내로남불 #도둑시청 #불법시청 #중국시청논란 #중국한류논란 #전지현 #전지현광고 #전지현중국논란 #라메르광고 #루이비통광고 #강동원과호흡 #북극성 #디즈니플러스 #K콘텐츠 #K드라마논란 #한류논란 #별카펫논란 #악역중국어논란 #다롄논란 #이백논란 #정서경작가 #김희원감독 드라마 북극성 중국인 도둑시청, 그 불편한 진실 중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