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28기 광수, 고3 딸 홀로 키운 '싱글대디' 영수 영호 영철 영식 상철 경수! 충격 자기 소개 28기 정숙 '블랙아웃' 첫날밤 해프닝… "주사 부린 것 같아" 아찔한 흑역사 시작?!

10일 방송된 '나는 솔로' 28기, 시작부터 장난 아니었다! 지난밤 파격적인 '노빠꾸 스킨십'과 폭풍 오열 사태로 모두를 경악시킨 후, 다음 날 아침은 더욱 아찔한 분위기였다.

특히 28기 정숙은 "어제 흑역사 생성한 것 같다. 방송에 돌+아이로 나올 것 같다"고 걱정했지만, 정작 영수에게 팔짱을 끼고 손까지 잡았던 상황은 기억 못 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28기 정숙은 "어제 기억이 안 나서 방송 보고 확인해야 할 것 같다. 주사 부린 것 같다고 해도 영수 님이 대수롭지 않은 일로 받아줘서 극호감이었다"고 밝혀 그놈의 술이 문제임을 보여줬다.

(아.. 주사..

씁쓸) 이어진 28기 돌싱남들 자기소개는 하나같이 미혼 같은 비주얼 뒤에는 반전 넘치는 인생사가 숨겨져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