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대치동 건물 팔아 '71억 강남 재벌' 등극? 연상호 감독 110억 매수 '진짜 이유'는?

조정석, 대치동 금싸라기 땅에서 71억 대박 신화 쓰다! 배우 조정석이 강남 대치동 빌딩을 매각하며 무려 71억 원이 넘는 시세 차익을 거뒀다는 소식에 연예계와 부동산 시장이 동시에 들썩이고 있다.

조정석은 지난 2018년 해당 부지를 소속사 법인 명의로 39억 원에 매입한 뒤, 2020년 신축 건물을 완공했다. 그리고 7년 만인 올해, 영화 '부산행'의 연상호 감독 측에 110억 원에 매각하며 '대박 투자'의 정석을 보여줬다.

건축비 등을 제외하더라도 50억~60억 원대의 순이익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니, 연예인 금손 재테크의 끝판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네? 연상호 감독 영화 얼굴 11일 개봉앞두고 큰 투자 한듯하다.

얼굴 감독 연상호 출연 박정민, 권해효, 신현빈, 한지현, 임성재 개봉 2025.09.11. 블로그 글 더보기 #조정석 #연상호 #대치동건물 #부동산투자 #시세차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