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이혼 얘기' 꺼내자 윤후 첫 마디 (국민 아들 윤후, 다 컸네!) 미운우리새끼 [미우새] “아빠랑 이런 얘기 처음하니까 많이 당황스럽다.”

“혼자서 이제 알아서 해야지. 학교도 잘 다니고 할 것 이제 다 컸으니 혼자 알아서 잘 살겠다.”

아빠어디가 속 꼬마 윤후가 아니다! 이제는 늠름한 미국 명문대생 윤후 잊을 만하면 찾아와 '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심장을 폭격하던 국민 아들 윤후가 오늘(7일)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아빠 윤민수와 함께 부모님의 이혼 심경을 고백하며 모두를 뭉클하게 만들었다.

어느새 훌쩍 자라 어른이 된 윤후의 진솔하고도 대견한 모습 ,과연 이들의 부자 대화는 어땠을까? 미운 우리 새끼 연출 박중원, 정성원, 박상영, 유정찬, 김종우, 김동효, 최지윤, 조영우 출연 신동엽, 서장훈, 탁재훈, 임원희, 이상민, 김준호, 김종국, 김희철, 김종민, 시원, 최진혁, 허경환, 김건우, 이동건, 한혜진, 김승수, 은지원, 배성재 방송 2016, SBS 블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