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신동엽 짠한형 음주 장면에 “청소년 자막 꼭 필요” 일침 최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예고편에서 배우 이영애가 모습을 드러냈다. 출연이유는 드라마 은수 좋은 날 홍보를 위해서출연했다. 1990년대 최고의 광고 스타로 불렸던 그녀답게, 예고편 속 하루 일과를 자신의 광고 제품들과 함께 소개하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비누로 세수하고, 샴푸로 머리를 감고, 정수기 아주머니를 만나는 일상까지 꼼꼼하게 언급하며 자연스러운 미소와 친근함을 보여준 장면은 많은 누리꾼들에게 향수를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이영애의 마음 한 켠에는 현실적인 고민이 자리하고 있었다.

쌍둥이 남매를 둔 엄마로서, 화면 속 자신의 음주 장면을 아이들이 보게 될까 걱정하며 음주관련 경고문구를 넣어야 한다고 게스트 최초로 짠한형 제작진에 일침했다. 그녀는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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