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살 “전남친 바람도 참았다… 그런데 너무 잘생겼다?” 25살 의뢰인 고민 ‘무엇이든 물어보살’ 에서 오늘도 한 청춘의 고민이 펼쳐졌다. 1일 방송된 물어보살에는 25살 전직 승무원이자, 현재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 중인 의뢰인은 뜻밖의 사랑과 이별 이야기를 털어놨다.

중요한건 전남친의 바람도 참았는데 ..너무 잘생겼다니. 무엇이든 물어보살 연출 이원상 출연 서장훈, 이수근 방송 2019, KBS Joy 블로그 글 더보기 #물어보살 #전남친바람 #연애고민 #25살의사랑 #KBSJoy #사랑과이별 #연애조언 #청춘고민 #데이트실패 #S대남친 그의 전남친은 S대 석사 과정 중인 학생, 외모는 완벽했고, 처음 만남 역시 중고서점에서 번호를 물어보는 일상적 상황에서 시작됐다.

“마음에 든다고 해서 사귀게 됐다”는 말처럼, 연애 초반엔 문제가 없었다고 사연을 이어갔다. 남친의 충격적 변심 하지만 문제는 멀리 떨어져 지내면서 발생했다.

의뢰인이 홍콩으로 떠난 뒤, 연락은 일주일의 법칙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