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시즌3, 브레이커스 심수창의 드라마 같은 컴백… 9월 22일 JTBC 첫방 불꽃야구 불꽃파이터즈 “방출 1호에서 컴백 1호로” 시즌1 첫 방출자였던 심수창이 3년 만에 돌아온다. 브레이커스 모자를 다시 눌러쓴 그의 모습이 티저 속에 등장했다.

단순한 복귀가 아니다. 플레잉코치라는 새로운 자리에서 돌아왔다.

야구 인생의 기복을 누구보다 크게 겪은 그가 다시 마운드에 선다는 사실, 그 자체로 이미 드라마라는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JTBC는 많는 공을 들인듯 보여진다 . 개인적으로는 심수창 그때 계속 함께 했더라면 이라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JTBC 최강야구 스튜디오C1 불꽃야구라 심지어 여자야구까지 만들어진 계기를 저작권문제라는 논란으로 더 없이 시청자들은 폭이 확대되었다. 배구 예능까지 만들어진다고하니 그야말로 스포츠 스타들의 제2의 전성기가 만들어진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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