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알고싶다] 유혜영 사망 살인 사건 범인 남편 서씨, 왜 아내를 죽였나…성관계 집착의 끝은 살인 "집에 와보니 아내가 숨을 쉬지 않아요! 장모님, 어떡해요...!"

올해 3월 13일, 결혼 3개월 만에 신혼집에서 숨진 채 발견된 34살 유혜영 씨. 현장에 도착한 구급대는 이미 싸늘하게 굳어버린 시신을 보고 경악했다.

남편 서 씨는 아내가 숨을 쉬지 않는다며 직접 119에 신고했고, 이후 아내 빈소에서는 슬픔에 오열하며 상주 역할을 자처했다. 그러나 혜영 씨의 죽음 뒤에 감춰진 충격적인 진실은, 모두가 상상할 수도 없는 '악마'였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그것이 알고 싶다' 그알 1457회 에서는 강서구 신혼 3개월 차 새 신부 유혜영 씨 사망 사건의 전말을 추적한다.

과연, "장모님, 어떡해요"를 외치던 그 남편이 왜 아내를 살해했고 그의 정체는 무엇일까 최소 범인 남편 서씨는 징역 18~20년 형의 중형이 선고될듯하다. 특히 서씨가 우발적범죄를 주장하지만 아무리 보아도 계획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