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소리장준환, 왜 각집 사나…서울 아내·제주 남편의 선택 결혼 19년 차 배우 문소리와 장준환 감독. 두 사람은 5년째 ‘각집 부부’로 살아가고 있다.

서울에 남은 아내, 제주에 터 잡은 남편. 흔히 말하는 불화의 그림자일까, 아 니면 시대가 달라지며 나타난 결혼의 새로운 풍경일까. 28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각집부부〉에서 문소리는 “남편이 집 밖으로 잘 안 나온다”며 남편 대신 배우 류승수를 대리 출연자로 불렀다.

이어 “남의 일상 관찰은 별로 안 좋아했는데, 남편이 나온다니까 궁금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하지만 방송에서 공개된 이들의 생활은 ‘이별’이 아니라 ‘선택’에 가까웠다.

각집부부 연출 정종찬, 이하은 출연 문소리, 박명수, 김정민, 타니 루미코, 장준환 방송 2025, tvN STORY 블로그 글 더보기 #문소리 #장준환 #각집부부 #문소리장준환 #서울아내제주남편 #문소리남편 #장준환감독 #연예인부부 #결혼생활 #부부라이프 #연예계결혼 #주말부부 #각자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