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무 '박한상 사건 300억 유산 패륜, 악마의 탄생 비극적 재조명 인간 본성의 가장 어두운 그림자, 유산을 탐한 잔혹한 아들의 패륜 범죄 오늘(8월 21일) 밤 10시 20분 방송되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꼬꼬무'가 다시 한번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릴 사건을 재조명한다. 바로 1994년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어 놓은 '박한상 패륜 사건'.

현재 시세로 300억 원에 달하는 서울 강남 대저택에서 100억대 자산가 한약상 부부가 잔혹하게 살해된 채 발견된 이 사건은 국내 최초의 계획적 패륜 범죄로 기록되며 '유산 안 물려주기' 캠페인까지 촉발된 사건이다. 무려 40번 넘게 부모를 칼로 찔러 죽인 극악무도한 아들 박한상.

박한상 구속된 나이가 23세 현재나이 54세 그는 사형수로 지금도 살고있다. 이야기 친구로 배우 박호산, 최태준, 에이핑크 박초롱 출연해 이야기꾼으로 출연한다 박호산은 박한상의 범행 동기를 듣던 중 "이런 또라이가..."

라는 거친 반응을 보였을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