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무’ 거여동 밀실 살인사건, 범인과 충격적 범행 전말 형량 밀실사건 충격 전말 2025년 8월 14일 밤 방송된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꼬꼬무 에서 조명된 거여동 3모자 살인사건은 한국 최초의 완전 밀실 사건으로 기록된다. 서울 송파구 거여동 한 아파트에서 엄마 장미연 씨와 두 아이가 숨진 채 발견됐다.
집 안에는 외부 침입 흔적이 전혀 없었으며, 경찰은 완전히 봉쇄된 밀실 현장에서 사건 단서를 찾기 시작했다. 특히 범인은 완전범죄를 꿈꾸었지만 검거된후 재판에서 무기징역 형량을 선고받고 현재 20년째 복역중이다. 3평 남짓한 작은 방 안에서 세 모자가 참혹하게 살해당한 대한민국 최초의 밀실 살인 사건 내막 이야기 친구로 엔플라잉의 이승협, 배우 박효주, 홍화연이 출연해 진실에 귀를 기울였다 .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연출 이큰별, 이동원, 고혜린, 박지은, 김상우, 감유민 출연 장도연, 장현성, 장성규 방송 2021, SBS #거여동밀실살인사건 #거여동밀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