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출신 배우 류지원, 백혈병 투병 고백…깊은 수렁에 빠진 3개월 류지원 근황과 백혈병 투병 사실 고백 배우 겸 가수 류지원(28)이 자신의 SNS를 통해 백혈병 투병 사실을 처음 공개했다. 2017년 걸그룹 굿데이 멤버 ‘지니’로 데뷔한 류지원은 이후 IRRIS(아이리스)로 활동하며 가수와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류지원 나이 28세다 #류지원 #백혈병투병 #걸그룹출신 #굿데이 #IRRIS #디즈니플러스 #화인가스캔들 #레디투비트 #아이돌배우 #배우류지원 #연예인투병 #건강회복기 #연예계뉴스 #배우소식 #긍정에너지 #SNS근황 류지원 근황 백혈병 류지원은 글에서 “뜻밖의 입원 끝에 백혈병 진단을 받은 지 벌써 3개월이 지났다”며 “1차와 2차 치료를 무사히 마치고 현재 3차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진단 직후에는 “누구의 위로도 받고 싶지 않았다. 깊은 수렁에 빠진 기분이었다”고 당시 심경을 솔직하게 전했다.

류지원 투병 중 겪은 변화와 마음가짐 류지원은 투병 과정에서...